한지은 반려 도마뱀 모니 “뼈만 남았다” 논란 전말 정리 (ft. 전지적 참견 시점) 최근 배우 한지은 씨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첫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드라마 속 도회적인 이미지와 달리 털털하면서도 성실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함을 주었는데요. 하지만 방송 직후 의외의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바로 그녀의 반려 도마뱀 ‘모니’의 마른 체형이 화면에 포착되면서 “동물학대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진 것이죠. 방송 속 한지은의 일상과 반려 도마뱀 공개 9월 6일 방영된 〈전지적 참견 시점〉 363회에서는 한지은 씨의 집과 소소한 일상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드라마 〈멜로가 체질〉, 〈꼰대인턴〉, 〈배드 앤 크레이지〉 등을 통해 세련된 이미지로 알려졌지만, 실제 방송 속 그녀는 대본과 노트로 가득한 책상, 손수 그린 그림, 고사성어 퀴즈에서 쑥스러워하는 모습 등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주목을 끈 장면은 반려 도마뱀 ‘모니’와의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