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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포차의 거리 여수..

 낭만포차의 거리 여수..

안녕하세요. 웁스입니다.

본업이 있는 와중에 갑자기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습니다. 일단 네비를 찍고 무작정 여수로 떠나봅니다.

시간은 오후 9시출발 과속은 위험하니 천천히 내려가봅니다. 역시 야간에 혼자 움직이는 자체가 많이 피곤함을 가져다 주네요~~~ 핫하디 핫했던 여수의 밤바다 입니다.

야간에 조명을 켜놔서 그런지 낭만과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참고로 죠기 돌산대교 밑에 문어시즌때 요령만 아시면 충분히 드실수 있을 만큼의 돌문어를 잡을수 있다는건 아시는분들은 아시쥬?

자~~~ 선착장에 도착하여 사진한장 남겨봅니다. 피곤함이 역력한게 잠시나마 잠을 청해봅니다.

다들 선호하는 선단이 있으시겠지만 작금항으로 가실경우에는 작금프린스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선장님의 갯바위 선정 포인트가 다른곳보다는 상당한 확률낚시를 할수 있게끔 만들어주고 계십니다.

낚시는 운칠기삼이라고 했거늘 자 동이틀면서 날이 밝아지고 있네요 열띠미 쪼아보는거죠~~ 수심 8M 권에서 한마리 히트~~~ 이야!! 힘 겁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