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바쁘고 지쳐서 블로그도 대부분 하루에 몰아서 발행 후 쉬는 시간을 조금씩 갖는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뭐랄까 그 어느것에도 신경쓰지못하고 격하게 지쳐가던 느낌?
ㅠ 마음이나 몸이나, 여유가 있을 때는 막 이것저것 많이 생각나는데~ 왜 당일근처만 되면 안떠오르냐고오오ㅠㅠ 격하게 엄마빠 세차돕고 쩔어서 집에 왔는데 남펴니가 집치우고 기다려줬다 이 맛에 결혼하나?ㅋㅋ 결혼기념일에 뭘해야하나~ 를 세차하면서 열심히 고민해보니...
제일 하고 싶은건 강화도가기?ㅋㅋㅋ 강화도에서 무언갈 한다!
기 보다 강화에서 먹었던 햄버거가 맛있었고, 갈비젓국이 새롭고 맛있었다 ㅋㅋㅋ 결국 먹으러 떠나는 결혼기념일 서로에..........
결혼 1주년 이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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