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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트 맛집은 다이소였다? 가성비 미쳐버린 3천 원으로 끝내는 립 메이크업

 틴트 맛집은 다이소였다? 가성비 미쳐버린 3천 원으로 끝내는 립 메이크업

안녕하세요 떤입니다 여러분 다이소가 이제 단순 생활용품을 넘어서 화장품도 엄청 잘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다이소하면 가성비 뷰티 브랜드 라고 생각할 정도로 제품력이 꽤나 탄탄한데요 제가 이번에 직접 구매해본 제품은 트윙클팝 탱글 젤링 팟이예요 트윙클팝은 에뛰드의 다이소 브랜드로 에뛰드와 제품력은 똑같지만 용량이나 가격면에서 가성비 좋게 나온 브랜드인데요 에뛰드하면 색조 아니겠어요?

다이소에 가자마자 이 신상들을 보고 홀린듯이 모두 구매왔지뭐예요 팟 타입의 립 틴트라서 브러쉬나 손가락으로 가볍게 바를 수 있는데요 컬러도 총 4가지 컬러라 퍼스널 컬러에 맞게 조합해서 사용이 가능하고 3000원이라 가격면에서도 부담이 없어서 전 색상을 홀리듯이 모두 구매해봤어요 이름 그대로 탱글한 젤 텍스처라서 저는 특히 실리콘 브러쉬와의 조합이 좋더라고요~ 입술에 쫀쫀하게 밀착되는게 특징인데 작고 귀여운 사이즈라서 파우치에 쏙 들어가고 휴대성도 좋았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