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을 할 때 “블러셔 뭐 쓰세요?”라는 질문 한 번쯤 받아보셨을 거예요 그만큼 치크는 메이크업 전체 무드를 좌우하는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문제는 과하거나 탁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게 빛나는 글로우 치크를 찾는 게 쉽지 않다는 점이죠 저도 늘 블러셔 앞에서 유목민 생활을 이어가던 중 드디어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은 제품을 만났는데요 바로 봉봉 글로우 치크 10컬러 BONBON이라는 이름처럼 사탕을 닮은 달콤한 패키지와 사탕광을 담은 글로우 텍스처 덕분에 한번 쓰고 나면 계속 손이 가는 리퀴드 블러셔예요 봉봉 글로우 치크는 이름 그대로 양 볼 위에 사탕처럼 은은하게 녹아드는 멜팅 캔디 글로우 텍스처가 매력적인데요 얇게 바르면 은은한 발색 레이어링하면 선명하면서도 탁하지 않은 맑은 컬러 덕분에 블러셔 초보자도 쉽게 조절할 수 있어요 마치 유리알처럼 맑고 투명한 글로우 치크가 완성됩니다 바쁜 아침이나 외출 중 수정 화장은 늘 귀찮은 법이죠 그런데 봉봉 글로우 치크는 스펀지 팁 일체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