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솔로지옥 5>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시즌마다 핫한 출연진만큼이나 기대를 모으는 것이 바로 MC들의 스타일링인데요 오늘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이다희 씨의 모습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인형 같을 수 있지?"
라는 감탄과 동시에, 한층 더 슬림해진 그녀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 팬들이 많았거든요 오늘은 현장을 뒤집어놓은 이다희 씨의 '극강 슬렌더' 비주얼 분석을 준비했습니다 시선을 압도하는 ‘뼈마름’ 몸매와 독보적 비율 오늘 이다희 씨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청색의 과감한 드레스를 선택했는데요 176cm의 큰 키에 '뼈밖에 없다'는 말이 실감 날 정도로 슬림한 보디라인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평소에도 철저한 식단 관리와 플라잉 요가 등으로 몸을 가꾸기로 유명하지만, 이번 시즌을 앞두고는 더욱 날카롭게 관리된 모습이었어요 팔과 다리의 선이 마치 정교하게 빚은 조각상처럼 매끈하고 가늘어서 '비현실적인 아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