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가수 서인영 씨의 근황 보셨나요? 우리 기억 속의 서인영 씨는 킬힐을 신고 "신데렐라"를 부르던 카리스마 넘치는 '쎈 언니'의 대명사였잖아요 그런데 최근 공개된 그녀의 모습은 그때와는 180도 다른, 세상 편안하고 온화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화제입니다 특히 교회 성가대에서 활동하며 찾은 마음의 평온이 외모에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데요 킬힐 대신 성가대복, '신상녀'에서 '홀리한 그녀'로 최근 서인영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요일마다 교회 성가대에서 활동하는 근황을 전하고 있어요 예전의 화려한 무대 조명 대신 교회 성가대의 은은한 빛 아래 선 그녀의 모습은 보는 사람마저 마음이 편안해지게 만드는데요 과거 그녀는 '기 센 캐릭터'와 솔직함으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동시에 여러 논란과 개인적인 아픔(이혼 등)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죠 그런 그녀가 종교를 통해 마음의 안식을 찾으면서, 표정 자체가 예전의 날카로움 대신 부드러운 평온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성가대원들과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