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연 내내 "디테일이 미쳤다", "파인 아트 같다"는 극찬을 받았던 아티스트 손테일 그녀는 '푸른소'처럼 난이도 높은 컨셉 아트부터 'K-POP 무대'처럼 실용적인 룩까지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 냈는데요 손테일 님이 저스트 메이크업에서 보여준 주요 미션 룩 분석과 그 안에 숨겨진 천재적인 해석력과 디테일을 지금 바로 분석해 드릴게요! 푸른소(카마데누) 미션 동양화의 푸른소를 메이크업으로 재해석해야 했던 카마데누 미션은 손테일 님의 디테일이 가장 빛났던 무대 중 하나입니다 단순한 소의 형상화가 아닌 고통과 고뇌를 담은 소의 힘줄이나 뼈대 등을 피부 위에 극도로 섬세하게 표현해냈어요 얇은 붓으로 털의 결이나 미세한 힘의 흐름을 표현하는 극강의 라인 아트 기술을 선보였으며 이는 마치 살아있는 조각처럼 느껴져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답니다 내추럴 미션 메이크업을 한 듯 안 한 듯 아티스트의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게 평가되는 내추럴 미션'은 손테일 님의 시그니처가 가장 잘 드러난 미션입니...
원문 링크 : 미션마다 극찬! 저스트메이크업 손테일의 미션 룩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