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괜히 스타일 변신하고 싶을 때 있으시죠? 옷장 정리도 중요하지만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분위기를 바꾸는 건 역시 헤어 컬러예요!
밝은 컬러는 이제 좀 지겹고 너무 튀는 레드는 부담스럽다면 오늘 제가 추천해 드릴 컬러가 딱 정답일 거예요! 바로 가을/겨울마다 꾸준히 사랑받는 버건디 브라운입니다!
그냥 브라운이 아닌 묘한 매력이 섞여 있어 고급스러우면서도 생기를 더해주는 마법의 컬러죠 왜 이 컬러가 유행을 타지 않고 매년 돌아오는지 뷰티 관점에서 버건디 브라운의 핵심 매력 3가지를 꼼꼼하게 파헤쳐 볼게요! :) 바르는 순간 얼굴에 조명 켠 듯 톤업 효과 버건디 브라운은 기본적으로 깊은 브라운 베이스에 레드와 와인을 섞은 듯한 버건디 컬러가 은은하게 스며든 색상이에요 이 붉은 계열의 색감이 노란 기가 도는 동양인 피부에 닿았을 때 피부색을 화사하게 보정해 주는 톤업 효과가 엄청납니다!
특히 노란 기가 고민인 웜톤에게는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혈색이 부족한 쿨톤에게는...
원문 링크 : 겨울엔 버건디지 실패 없는 버건디브라운 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