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는 대체로 편안한 신발을 요구한다. 해변 산책을 할 때는 샌달이나 슬리퍼, 크록스가 좋다.
관광을 할 때에는 운동화가 편하다. 그러나 슬루반비치, 켈링킹 비치, 다이아몬드 등 가파른 계단이나 절벽사이 계단을 오르내릴 경우에는 슬리퍼는 위험할 수 있다.
또한 우붓지역 폭포를 방문할 때에도 미끄러지기 쉽고 물에 딸려 내려갈 수 있는 슬리퍼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운동화는 물에 젖기 때문에 안 좋다. 개인적으로 샌달이나 크록스중 하나 + 운동화 하나를 추천드린다. 1.다이아몬드 비치 누사페니다 섬은 발리에서 꼭 가봐야할 곳중 하나입니다.
그 중 다이아몬드 비치는 천혜의 절경을 자랑한다. 그런데 절벽아래 비치까지 내려가려면 석회암 절벽을 깎아 만든 가파른 돌계단을 내려가야 하는데 힘들기도 하지만 슬리퍼를 신을 경우 미끄러지는 등 위험할 수가 있다.
차라리 아큐아슈즈나 발굽치 끈이 있는 샌달, 크록스 같은 신발이 좋다. 물론 미끄럽지 않아야 한다.
그래서 보통 여행객들은 절벽위에서 사진만 ...
원문 링크 : 미끄러운 슬리퍼는 No 발리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