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관광 국가 태국 북부에 있는 도시 치앙마이(Chiang Mai)는 방콕에 이어 태국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 수를 자랑하는 도시다. 동남아시아의 다른 도시들보다 선선한 날씨, 1000여 개에 달하는 고산족 마을, 갖가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야시장, 전통 민속 축제, 정교한 수공예품, 다양한 먹거리, 수많은 카페 등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닌 치앙마이. 13~18세기까지 존속한 란나 왕국의 수도였던 치앙마이는 자연, 도시 그리고 다양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태국 하면 방콕을 생각하는데 독자적인 문화와 역사를 지닌 치앙마이는 도심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불교 사원과 활기 넘치는 야시장 그리고 힙한 분위기로 젊은 여행자들을 불러러 모으는 카페까지 방콕 못지 않은 도시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이 때문에 복잡한 방콕을 떠나 이주한 현지인과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온 여행자들로 붐비는 치앙마이는 코로나 이후 태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행지가 됐다.
저렴한 물가, 잘 보존된 자...
원문 링크 : 태국 치앙마이 여행 : 치앙마이 가볼만한곳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