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4일간 머물다 오늘 치앙마이로 이동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힝에서 치앙마이 국제공항까지는 타이항공으로 이동. 다른 저가힝공이랑 가격차이도 크게 안나고 무료 위탁수하물 서비스도 제공돼 타이항공을 선택 왕복 11만원대에 예약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국내선 탑승구로 들어가야 한다.
타이항공은 B열 먼저 체크인부터. 체크인은 셀프 체크인.
여권이 필요. 타이항공직원이 친절하게 도와줘 어려움 없이 셀프 체크인 체크인인 끝난후 위탁수히물이 있으면 붙여야 하는데 여긴 셀프이다.
키오스크의 안내대로 따라하니 성공적으로 수하물 위탁에 성공 위탁수하물까지 보내고 난후에는 국제선이 아닌 국내선 전용 출입구로 들어간다 1차 관문을 통과하면 한참을 가 탑승구에 도착. 탑승구 바로 직전에서 짐 검사가 있다.
탑승구에서 잠시 기다린 후 비행기에 탑승 치망마이 국제공항으로 이륙 방콕상공을 지나 한시간 20분 정도 비행. 국내선인데도 간단한 스낵과 커피, 물을 제공한다 점점 치앙마이에 가까워지고 ...
원문 링크 : 비행기로 방콕에서 치앙마이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