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한강이 있다면 방콕에는 짜오프라야 강이 있다. 그런데 방콕은 서울의 한강과 달리, 실생활에서의 교통 수단으로 짜오프라야 강을많이 이용하고 있다.
방콕에서는 짜오프라야 강을 비롯해서 작은 하천들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사람들도 흔히 볼 수 있다. 그리고 관광을 위한 디너 크루즈나 수상 보트, 그리고 곡물이나 공산품 수송을 위한 수 많은 배들이 짜오프라야 강위를 지나다니기도 한다.
본인 같은 여행객들은 짜오프라야강 수상보트를 타고, 왕궁, 왓 아룬, 왓 포나 카오산로드을 찾아가거나 아이콘 시암, 아시아티크 등을 방문하기도 한다. 이런 여행객들이 배를 타기 위해 가장 많인 가게 되는 선착장은 사톤 피어(sathorn pier)이다.
사톤 피어(Sathorn pier) BTS 사판탁신 역에서 1번이나 2번 출구로 나가면 걸어서 2~3분 정도 거리에 있다. 이 곳에서 짜오프라야강 수상보트를 타는데 보통 관광객들이 많이 타는 수상보트는 ① 블루라인 (관광용 짜오프라야 투어리스트 보트) 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