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장이라는 뜻을 가진 딸랏 너이는 방콕의 떠오르는 관광 명소로 200년의 숨결이 깃든 차이나타운의 옛 골목이다. 태국의 셀럽들이 화보를 찍으면서 알려지기 시작해, 현지인뿐만 아니라 여행자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중.
예술가들의 감각적인 그래피티부터 힙한 무드가 잔뜩 묻어있는 카페, 맛집까지 자리해 있어 즐길걸리가 많은 곳이다. 특히 여행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해주는 것은 역시 ‘사진’.
감각적인 포토존이 즐비한 딸랏 너이에서는 포토제닉한 사진을 금방 건질 수 있다. 딸랏 너이 골목 22 ถ.
เจริญกรุง Talat Noi, Samphanthawong, Bangkok 101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딸랏 노이 스트리트 아트 골목 여행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키치한 그래피티. 딸랏 노이를 핫하게 만든 일등공신이다.
다양한 그래피티 모두 각각의 느낌이 다르니 원하는 그림 앞에 멈춰 카메라에 담아보자. 올드 카 포토 존 오래된 낡은 자동차와 도색이 벗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