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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14세기에 지어진 오래된 사원 '왓 프라싱(Wat Phra Singh)'

 [치앙마이] 14세기에 지어진 오래된 사원 '왓 프라싱(Wat Phra Singh)'

'왓 프라싱'은 1345년 란나 왕조의 7대 왕인 '파유 왕'이, 선왕인 '캄푸 왕'의 유골을 봉안하기 위해 탑을 지으면서 세워진 사원이다. 원래 사원의 이름은 '왓 리창'이었으나, 후에 사자모양의 불상 '프라싱'을 안치하면서 '왓 프라싱'으로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치앙마이에서 꼭 가봐야 할 불교사원중 하나이다. 왓 프라싱 2 Samlarn Rd, Tambon Si Phum,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웅전 사원에 들어서면 입구는 사원의 이름에 걸맞게 입구 양쪽을 싱(Singh 사자)이 지키고 있다.

입구를 들어서면 정면에 보이는 웅장한 대웅전(Vihan)의 모습은 이 사원의 규모를 짐작하게 하며 위한의 기단 양쪽에는 화려하게 장식된 나가(Naga)의 형상이 그 웅장함을 더하고 있다. 초파(Cho Fa)라고 불리는 지붕 처마의 용마루 끝(망와)에는 가루다(Garuda)가 장식 되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