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아리랑시장은 밀양 영남루와 밀양읍성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밀양에서 큰 시장으로 유명하다.1479년에 생긴 시장으로 오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먹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곳으로 밀양 현지인들뿐아니라 밀양여행에 필수코스이자, 밀양의 명소로 언제나 활기가 넘치고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느껴지는 곳이다. 밀양아리랑시장은 맛있는 먹거리가 많기로 유명하다.
경남 밀양지역에서 가장 큰 시장규모처럼 여러 먹거리 맛집들이 손님들의 코끝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시장중앙광장 중심으로 먹거리 골목이 형성되어 있다.
그중에는 보리밥골목도 있는데 이 골목에 있는 '남해보리밥'에서 6천원짜리 보리밥을 정말 맛있게 먹었다. 남해보리밥 경상남도 밀양시 상설시장3길 18-1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남해보리밥은 시장통에 있는 작은 밥집이다.
할머니 두분이서 장사를 하고 계신다. 메뉴는 보리밥과 장국 딱 2가지.
나는 보리밥을 시켰다. 가격은 6,000원 균일가.
요즘 만원이하 음식 찾기가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