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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마] 도야마만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시로에비 텐동 (흰새우 튀김 덮밥) 맛집 '시로에비테이'

 [도야마] 도야마만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시로에비 텐동 (흰새우 튀김 덮밥) 맛집 '시로에비테이'

'도야마만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시로에비(흰새우). 사실, 전 세계에서 잡히는 곳은 도야마만이 유일한 매우 희귀한 품종이다.

일본 국내에서도 도야마만 외에도 일부 지역에 서식하고 있지만, 어업으로 성립되는 곳은 도야마만의 이와세 어항과 신미나토 어항 두 곳에 한정되어 있다. 귀중한 자원을 후세에 남기기 위해, 어업 시기는 4월부터 11월까지로 정해져 있지만, 최근에는 냉동·냉장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일 년 내내 맛있는 시로에비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시로에비테이는 도야마역 1층에 위치한 바 시로에비(흰새우)튀김 덮밥집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늘 손님들로 만원이라 웨이팅은 기본이다.

매장에서 식사하는데는 너무 대기시간이 길다 보니 포장하는 손님들도 많다. 그래서 매장내 식사 대기줄과 포장 대기줄이 구분되어 있다.

'시로에비(흰새우) 튀김 덮밥'은 부드러운 껍질을 가진 시로에비를 그대로 튀겨 밥위에 올린 덮밥이다.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 그리고 은은한 단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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