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포 등대는 쌍둥이 등대다. 뭍에서 보면 오른쪽이 흰 등대고 왼쪽이 붉은 등대다.
명칭은 청사포어항 남·북 방파제등대. 등대가 두 군데인 만큼 방파제도 두 군데다.
붉은 등대 방파제는 1959년 사라호 태풍으로 이 일대가 뒤집힌 다음 지은 방파제다. 흰 등대 방파제는 태풍 매미로 뒤집힌 다음 지어졌다.
흰 등대, 붉은 등대로 이루어진 '청사포' 쌍둥이 등대는 부산 해운대의 명소이자 많은 사진작가들의 출사지로도 유명하다. 누가 저런 불을 지폈을까 알아서 켜지는 불 당신이 오면 내 안의 불 알아서 켜지리 아무리 젖어도 절대로 꺼지지 않으리 누가 저런 불을 지폈을까 알아서 꺼지는 불 당신이 떠나면 내 안의 불 알아서 꺼지리 아무리 불붙여도 절대로 켜지지 않으리 당신이여 오라 젖어도 꺼지지 않는 청사초롱 저 불을 따라서 오라 -동길산 시 ’청사포등대’ 청사포어항 동방파제등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591-2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청사포 쌍둥이 등대 모습 (낮) 청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