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맛집 중 하나라는 크랩팟을 먹으러 가는 길. 가는 길에 이런 마차도 보고~ 차 안에서 신랑은 열심히 운전, 나는 열심히 촬영.
차 유리가 어찌나 깨끗한지 꼭 밖에서 찍은 사진같네. 주차하고나서 본격적으로 사진찍기 돌입.
시애틀에서는 너무나 평범한 풍경. 건물 내부의 모습.
얘 참 이 동네에서 인기 많네. 식당 옆에 오락실과 회전목마가 있었다.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게임이나 해볼까 했는데 너무 오래된 게임들이고 재미도 없어보여서 바깥구경이나 하기로 했다. 식당밖으로 나오면 이런 풍경.
저 멀리 한진 배가 보이길래 반가워서 찍었다. 엄청 큰 배였는데 사진으로 보니 별로 안커보이네.
크랩팟 옆 식당. 페리도 지나가고~ 30분 넘게 기다린 끝에 겨우 자리로 안내받았다.
나의 생명수 모히또, 그리고 신랑이 주문한 맥주. 이렇게 나무 도마와 망치를 준다.
아우...이때부터 흥분하기 시작. 점원이 큰 보울에 이 음식을 담아와서 우리 앞에 철푸덕 쏟아놓고 간다.
가져왔던 보울은 테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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