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예상대로 USJ 하루종일 돌아다니고나니 애들도 지치고 발은 크림빵이 되었지만 그래도 오픈런은 해야지. 어제 오픈런 안했으면 플라잉 다이너소어는 어떻게 탔겠어~ 전날의 학습 결과, 대기시간에 허기지면 답 없다.
가방검사도 대충 하는데다 어린이용 간식은 허용되니 전날은 초콜릿이랑 젤리만 챙겼지만 오늘은 베이커리에서 빵을 사가기로 했다. 오늘도 같은 루트로 지하철로 이동해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도착.
이 날은 전날보다 30분 늦은 9시에 오픈했다. 오픈시간 지맘대로인 거 너무 웃김.
여유있게 닌텐도 정리권 확보하고 입장시간까지는 원더월드에서 놀았다. 오픈런 해놓고 왜 플라잉 다이너소어 안탔냐구요?
강풍+한파의 영향으로 운휴... 할리우드 드림도 운영 안하면서 플라잉 다이너소어도 운휴면 롤러코스터는 뭘 타라는거예요...
안그래도 사람 많은 닌텐도월드 더 바글바글하겠구만... 요시 어드벤쳐.
재미 1도 없지만 달콤이가 이번에는 엄마랑 타야한대서 줄을 섰습니다. 10살 아드님은 입이 댓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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