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마지막 포스팅이 튼튼이 190일 때였네... 제가 게을러서 그랬던 게 아니죠...
이게 다 전투육아 때문이죠... 어쨌든 오랜만에 튼튼이 사진 대방출!
뭐든지 잡고 서려는 요즘. 특히나 요 식탁의자를 너무 좋아한다.
가끔 잡고 서려다가 얼굴일 꽁! 하는 경우가 있어서 매의 눈으로 지켜봐야 함...
어! 엄마가 오랜만에 사진찍네!
잘 나오고 있어여? 나도 카메라 좀 만져봅시다!
아침에 택배로 받은 하기스 매직팬티 충격방지용 비닐은 야무지게 장난감으로 활용함. 근데 기저귀가 깨지고 부서지는 것도 아닌데 이런 건 왜 넣지?
비싼 장난감보다 이런 걸 더 좋아할때면 엄마는 정말 속상하단다... 분명 아침에 싹 치웠는데 개판되는덴 3초도 안걸리는 듯...
억울하다 정말... 놀긴 노는데 졸려죽겠다는 저 표정.
택배 아저씨 왜 늘 낮잠시간에 오시는건가요... 낮잠을 28분밖에 못자서(어플로 잠시간 늘 체크함.
튼튼이는 재우기도 힘들고 길게 자지 않아서...) 다시 재울랬는데 절대로 안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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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결혼
원문 링크 : +247) 먹부림, 층간소음, 탐험의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