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바라보는 제주는 비행기를 탔을 때 아니면 보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제주의 풍경을 찍으러 다니는데요. 이번에 보여드릴 곳은 제주의 옛 모습이 남아 있는 장소들입니다.
지금은 없는 소금빌레, 예전에 있었던 성곽 그리고 몇 십 년 전만 해도 살았던 초가집. 뭔가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그런 풍경들을 보러 가봅시다~ 돌염전 비가 온 후에 더욱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구엄리 돌염전을 소개합니다.
현무암 표면에 절리의 틈새를 흙으로 막고 언덕을 만들어 해수를 담는 공간을 확보해서 칸칸마다 바닷물을 채우고 햇볕으로 말려서 천일염을 제조했다고 합니다. 돌염전은 드론으로 찍으면 더욱 멋진 모습을 담을 수 있고..........
제주 드론여행 [구엄리돌염전 별방진 성읍민속마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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