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인가 12월에 집 근처에서 산책을 하다가 공사중인 딤섬9898을 발견했어요 그 때만 해도 가게가 새로 생기는 줄 알았는데 오늘 리뷰하려고 정보 더 찾다보니 예전부터 있었던 가게네요 그 시기에 사장님이 바뀌어서 리모델링중이었나봅니다 아무튼 그 이후로 지나다닐 때마다 항상 궁금했는데 집에서 마라탕 배달 한 번 시켜먹고 거의 1년만에 현장 방문(?)을 하게 되었어요 집에서 배달시켜 먹은 마라탕이 꽤 맛있었기 때문에 다른 메뉴도 한 번 먹어보자 싶어서 점심시간이 거의 끝날 무렵에 혼자 가게 됐어요 분명 1명이다 말하고 입장했는데 제가 중간에 자리를 한 번 옮겨서일까요?
왜 아무도 저를 상대 안 해주시는 거죠...? 직원 분들이 오가면서 저를 한 번씩 쳐다는 보시는데 쳐다만 보시면서 왠지 표정은 저 사람은 모징??
누구징? 하는 느낌..?
ㅋㅋㅋㅋㅋ 제가 먼저 물 주세요! 반찬 주세요!!!
하기에도 좀 그래서 가만히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가 1명이라고 말한 직원 분 말고 다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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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노형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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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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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탱_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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