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제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놓친 날.. 저와 신랑은 울며 겨자먹기로 간사이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인 린쿠타운에서 1박 숙박하기로 결정했어요.
결코 원했던 일정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정리해야할 건 빠르게 딱딱 정해지더라고요. 어디에서 묵을지 그리고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
이날 저희가 선택한 숙소는 린쿠타운에 위치한 헨나호텔 간사이에어포트예요. 헨나호텔 간사이에어포트 간사이공항 근처 가성비 좋은 호텔 가성비 좋은 간사이공항 근처 호텔 안녕하세요.
여행의 모든 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여행 콘텐츠 크리에... blog.naver.com 숙소를 정한 뒤에는 간사이공항에서 린쿠타운으로 가는 방법부터 알아보았습니다. 간사이공항에서 린쿠타운 이동 간사이공항에서 린쿠타운으로 가는 빠르고 안정적인 방법은 간사이공항 리무진 버스예요.
일반적인 날이라면 버스와 지하철 모두 이용가능한데요. 이 날 하루카 열차의 지연이유가 바로 간사이공항과 린쿠타운을 잇는 철교의 신호 시스템 이상이었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