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낮에만 할 게 많고 밤이 되면 할 게 없다는 말, 여러분도 들어보셨나요? 오후 6시만 되면 문을 닫는 제주 관광지와 카페들이 많아서 제주여행을 오면 저녁쯤부터 고민이 시작되곤 해요.
이제 어디가지? 그냥 숙소로 들어가기엔 아쉬운데..
오늘은 그럴 때 가기 좋은 야간 데이트 장소로 루나폴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제주 야간명소로도 꽤 유명한 곳인데, 직접 다녀와보니 왜 입소문이 났는지 알겠더라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야경도 좋고 사진도 잘 나오고 체험거리도 있어서 데이트코스로 완벽했어요. 왜 밤엔 루나폴일까?
저희 부부는 제주에서 오래 살다보니 낮에 갈 곳은 익숙한데, 저녁이 되면 오히려 뭔가 색다른 데이트 장소가 그리워질 때가 있어요. 조용한 드라이브만으로는 아쉽고 영화관은 좀 지겹고 너무 북적이는 곳은 피하고 싶고요.
그러던 중 찾은 루나폴은 저희처럼 '일상 속 특별함'을 찾는 부부에게 딱 맞는 공간이었어요. 이런 고민 끝에 찾은 루나폴은 제주 야간명소 중에서도 독특한 분위...
원문 링크 : 루나폴 후기 제주야간명소 추천 제주도 야경 데이트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