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찾은 후쿠오카공항은 여전히 공사가 진행 중이었어요. 출국장도 임시 구조물들이 많아 어수선했고, 항공사 카운터도 간이로 되어 있었습니다.
앉을 자리도 여유롭지 않았고, 무엇보다 배가 고플 때 마땅히 갈 식당이 없다는 게 가장 당황스러웠어요. 그날 저희가 찾을 수 있었던 건 국제선에 있는 나노후쿠라는 우동집 하나뿐이었답니다.
그때는 다소 불편했지만 지금은 후쿠오카공항 국제선 터미널은 리뉴얼을 마치고 정돈된 모습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해요. 특히 출국장과 체크인 카운터는 후쿠오카 공항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출국 당일 혼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후쿠오카공항 항공사별 체크인 카운터 위치는 매일 바뀐다고 하는데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후쿠오카 공항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해보세요.
항공사 인포메이션 | FUKUOKA AIRPORT 후쿠오카공항에 취항하는 항공사를 안내드립니다. www.fukuoka-airport.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