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은 제주의 초원 위에서 제주마가 뛰노는 목초지를 따라 걷는 시간, 상상만으로도 낭만이 가득해보였어요. 그래서 '잣성 트래킹'에 큰 기대를 안고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참여해보니 이름이 주는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체험이었어요. 기대와 현실의 간극이 컸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잣성트래킹 프로그램을 추천하진 않아요.
이유는 '잣성트래킹' 프로그램에 기대했던 것과 실제 프로그램 사이의 간극이 크기 때문이에요. 그럼에도 분명 매력적인 요소도 있었기에, 제가 직접 다녀온 잣성트래킹 후기를 솔직히 풀어볼게요.
잣성트래킹은 이런 구성이에요 저는 2025년 제주마입목 문화 축제, 일명 347페스티벌에서 잣성트래킹에 참여했습니다. 참가신청 : 347페스티벌 공식 인스타그램 신청방식 : 구글 폼 제출 및 참가비 송금 참가비용 : 1인 1만원 신청 후, 참가 확정 문자를 받아야 최종 완료 참가신청은 축제 전에 미리 해야 하는데, 4월 초 즈음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잣성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