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니이니맘이에요. 제가 얼마전에 한강작가의 '채식주의자'를 읽었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ㅋㅋ 그래서 ㅋㅋ 또 재밌는 책이 뭐 없나 하고 찾아보다 발견한 책 바로 "자비의 시간" 법정 스릴러의 거장 존 그리샴 (John Grisham) 의 작품이예요 자비의 시간 자비의 시간은 어떤 책인가 세상엔 용서받지 못할 죄가 있다.
그리고, 그 죄를 심판하는 법정에는 때로 자비보다 정의가 늦게 도착한다. 『타임 투 킬』과 『속죄나무』를 잇는 세 번째 이야기인 『자비의 시간』 ️『타임 투 킬』이후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존 그리샴의 법정 스릴러 ️ 미국 사법 시스템의 이면과 인종.계층.폭력의 문제를 깊이 있게 조명 ️ 소년범, 성폭력, 총기 문제 등 민감하고도 현실적인 주제를 법정 드라마로 풀어냄 ️ 가슴을 조이듯 흘러가는 전개, 존 그리샴 특유의 디테일한 법정 묘사 특히 이번 작품은 소년재판이라는 민감하고도 복잡한 주제를 다루며 법의 역할과 한계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어요.
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