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프로젝트 생각파워모닝콜 Day 56입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의 신화 김연아 선수의 명언입니다. “99도까지 온도를 올려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
물을 끓이는 건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입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 그녀는 자신이 출전한 대회마다 기적을 일으킬 수 있었던 이유가 모두 자신의 의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훈련 중에 매번 한계에 부딪쳤다고 합니다. 근육이 터질 것 같고 숨이 차올라 주저앉고 싶기도 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이런 생각을..........
미라클모닝 생각파워모닝콜 Day 56_마지막 1도, 1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