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이 글은, 내가 블로그를 만들게 된 이유!!! 진정한 내마음의 스케치북!
에 제일 가까운 글이다. 글을 다 쓰게 된다면 급 부끄러울수 있으니 바로 발행 하지 않고!
처음 써보는 '예약발행' 기능을 써보려고 한다! 내가 예약발행 시간보다 빨리 일어나서 글 다시 읽어보고 취소 하거나 혹쉬 늦게 일어나면 운명이라 생각하고 포스팅~~ 나는 어렸을 때 부터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아-주 가끔 비오고 흐린날을 원했지만 (뭐 집에서 쉬는 일정일 때 정도만?) 대체적으론 맑고~ 밝고~ 산뜻하면 더 좋고~ 적당한 온도,습도,밝기(조명)을 중요하게 여겼지 그런데 오늘은..
내가 머물고 있는 제주를 포함 전국이 흐리고 비도오넴..... 마음이 좀 울적했다.
힝 항상 글 쓸 때 대략적인 제목을 정해놓는데 오늘은... 뒤죽박죽~ 나의 소울과 손가락이 이끄는대로~ 컨셉!
일단 오늘 혼자 세워봤던 나의 계획부터 써보려한다 아침에 일찌감치 일어나 준비하고 노형동에 눈 여겨본 맛집 앤드 카페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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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충전기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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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쭈의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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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뚜껑은농협에서만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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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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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막걸리는초록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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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너뭐야나라가허락한마약이야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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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노래좋은거왜비밀로함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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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그압박감을이겨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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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의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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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태엽을감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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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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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기분의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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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