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발자 일기입니다.
서울 한복판, 그것도 지하철로 갈 수 있는 거리에 자연휴양림이 생겼다면 믿어지시나요? 2025년 7월 17일, 서울 노원구 수락산 동막골에 서울 최초의 도심형 자연휴양림인 『수락 휴(休)』가 문을 열었습니다.
도심 속 휴식이란 말이 이제는 말뿐이 아닙니다. 서울시가 만든 ‘수락 휴’는 도보 20분, 지하철 4호선 불암산역에서 1.6km 거리로 접근성까지 탁월합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주말에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진짜 자연’ 속 힐링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죠. 어떤 곳인가요?
– '수락 휴(休)' 주요 시설 소개 전체 면적은 약 9,800로 크진 않지만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숙박동 18개 동 / 총 25실 2인실~6인실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커플, 가족, 소규모 모임 모두 가능해요. 최대 82명까지 수용 가능하다고 하니 규모 있는 단체 숙박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 트리하우스 3동 숲속 하늘을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유리 천장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