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아마 "너무 멀다", "직항이 없다" 정도 이지 않을까 싶어요.
당장 여행지로 고려하기에는 너무나도 생소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만약, 그 곳에 바다사자와 펭귄이 사람을 포식자로 인식하지 않아 바로 옆에서 평화롭게 잡드는 미지의 세계가 있다면 어떨까요?
심지어 이곳, 1976년 현대 "포니"를 세계 최초로 수입한 나라 라는 놀라운 인연도 가지고 있죠. 그러면 에콰도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요?
에콰도르 여행: 핵심 정보 요약 날씨: 1년 내내 온화한 기후, 수도 "키토"는 1년 내내 서울의 가을 날씨와 비슷 계절: 우기/건기 2계절만 존재 (우기에도 비가 잠깐 내리고 그친다고 합니다.) 성수기: 1년 내내 여행하기 좋음 직항: 없음(현재) 경유: 미국 또는 유럽 경우 특징: 40세 미만 인구가 60%를 차지하는 젊은 국가 에콰도르 여행의 하이라이트: 갈라파고스 에콰도르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갈라파고스를 빼놓을 순 없다고 해요.
가장 아름답다고 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