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똑같은 크리스마스에 지치셨나요? 올해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더 특별한 곳으로 눈을 한번 돌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바로 망망대해 위에서 즐기는 로맨틱한 크루즈 파티입니다. 국내 기술로 만든 최초의 크루즈페리, 팬스타 미라클호가 12월 27일까지 배 전체를 거대한 크리스마스 파티장으로 변신시킨다고 해요!
객실 자체가 산타의 방이 되고, 밤새 영화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2025 메리 미라클 크리스마스, 그 설레는 현장 정보를 미리 알려드려요! 팬스타 미카클호: 크리스마스 이벤트 요약 기간: ~ 2025년 12월 27일까지 장소: 크루즈페리 "미라클호" 선내 포토존: 프레지덴셜 스위트룸 산타의 방 개방 혜택: 쿠키/무드등/뱅쇼 만들기, 특별공연, 럭키체어 이벤트 VIP룸이 포토존으로?
이번 이벤트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산타의 방입니다. 평소에는 들어가기 힘든 최고급 객실인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을 승객 모두에게 활짝 열었다고 해요.
컨셉이 너무 귀엽다고 하는데, 크루즈 여행 매력에 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