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디어 돌아왔다!
반가운 변화들 소니 wh-1000xm6, 일명 마크 6가 드디어 나왔어요! 가장 반가운 변화는 바로 이 다시 생겼다는 거예요.
마크 5에서는 이 기능이 없어서 보관할 때 부피를 많이 차지했거든요. 이제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으니 가방에 쏙 넣기 훨씬 편해졌죠.
케이스 디자인도 확 바뀌었어요. 자석으로 쉽게 열고 닫고, 접은 헤드폰을 넣기 좋게 바뀌어서 예전 케이스보다 훨씬 실용적이에요. 2.
착용감은 어떨까? 편안함과 밀착감 사이 마크 6는 착용감에도 변화가 있어요.
무게가 살짝 늘었지만, 헤어밴드 디자인이 바뀌어서 머리에 닿는 느낌이 더 부드러워졌어요. 이어컵 안쪽 마감이나 드라이버 유닛 부분 디테일도 더 좋아졌고요.
하지만 이어패드 안쪽에 있는 마이크 부분이 마크 5보다 조금 더 튀어나와서, 귀가 큰 분들은 닿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밀착력은 확실히 더 좋아졌는데, 처음엔 살짝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마크 5가 부드러웠다면, 마크 6는 좀 더 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