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투자자 미국 OTC 시장 주식 손실 99퍼센트 상장폐지 쪽박 "폭락하길래 주워서 팔려고 했는데 바로 상폐됐네요." 미국 나스닥에서 투자한 한 국내 투자자의 절규입니다.
최근 해외 중소형 종목에 투자하는 서학개미들이 늘고 있는데, 그 이면에는 이런 씁쓸한 손실 사례들이 급증하고 있어요. 특히 미국 장외시장(OTC)에 뛰어들었다가 쪽박 차는 투자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치킨수프포더소울엔터테인먼트의 비극 화려했던 시절 스트리밍 플랫폼 '치킨수프포더소울엔터테인먼트'는 한때 주당 46달러에 거래되던 회사였습니다. 추락의 순간 작년 7월 파산 신청 주가 46달러 → 0.1달러로 폭락 결국 상장폐지 한국 투자자의 착각 "폭락했으니까 저점 매수 기회다!"
이렇게 생각하고 뛰어들었다가 바로 상장폐지를 당한 거죠. 매도할 기회조차 없이 투자금을 모두 날렸습니다. 9미터바이오파머스의 몰락 이름의 의미 인체 소화기관 길이가 9미터라는 데서 따온 이름입니다.
소화기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던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