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여행 오거나 살다 보면 가끔 편하게 1시간 정도 조용히 음악이나 들으면서 걷고 싶을 때가 있죠. 하지만, 유명 올레길이나 오름에는 풀(?)
세팅한 관광객이나 혹은 장비도 멋지게 맞추고 오름을 오르고 있어서 사실은 편하게 간편히 운동화와 트레이닝복만 입고는 가기가 좀 눈치가 보입니다. 그리고 편하게 일상에서 언제든 갈 수 있는 장소와 코스 그리고 어느 정도 즐길 수 있고, 사람이 많아서 번잡하지 않으며, 그렇다고 너무 없어서 무섭지 않은 곳을 추천드릴까 해요!
그래서 자주 다니는 시내와 가깝고, 일상에서 올레길과 오름보다 쉽고 가벼운 산책 코스를 소개할까 해요. 핵심은 언제나!
편한 복장으로! 누구나!
안전하게! 코스가 너무 단조롭지도 그렇다고 너무 힘들지도 않아서 여성분들이나 남녀노소 누구나 특히 아이 와도 쉽게 다닐 수 있는 코스에요.
천천히 걸으며 딱 1시간 코스라 저도 7살 아이와 함께 시간 나면 틈틈이 걸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좋은 공기도 마신답니다~ 이제 코스를 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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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주도 일상에서 올레길과 오름 보다 쉬운 산책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