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적은 일을 기회라 여기고 충성하라 마태복음 25장 23절 내가 볼때 적은 일 별거 아닌 일이라 여기는것을 하나님은 더 주목하시고 오히려 내가 볼때 기회구나 하는것을 하나님은 오히려 별거 아닌것으로 여기실때도 있다 저거 사라지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는데 하나님은 소멸하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충성이다 오늘은 적은 일을 기회라 여기고 충성하라는 제목으로 묵상을 나누고자 한다 나는 주인인가?
종인가?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군대를 가면 왜요?
라는 질문을 못한다 상명하복이다 훈련소에서 아침마다 우유를 준다 그래서 조교에게 가서 '충성! 제가 유당불내증으로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합니다' 그날부터 조교에게 찍혀서 아무튼 엄청 고생을 했는데 나는 자대에서는 맞은적이 없는데 훈련소에서는 이상하게 많이 맞았다 ...
원문 링크 : 적은 일을 기회라 여기고 충성하라 마태복음 25장 2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