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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나를 던져라 시편 23편 4절

 말씀에 나를 던져라 시편 23편 4절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말씀에 나를 던져라 시편 23편 4절 베드로를 부르시니 어부 베드로가 그물을 버리고 간다 우리는 기술 힘 학위 돈들고 예수님을 따르려고 한다 은과 금이 아니요 오직 말씀되시는 예수님을 따라가자 어떤 형제가 다니엘 기도회 봤어요 거기 선교사님 대단하시던데 와 진짜 믿음이에요 그럼 우리교회 목사님과 평신도는 가짜 믿음인가? 왜 말을 그런식으로 하는가?

내가 안다는것이다 저것만이 진짜라는것이다 교회가 작으면 큰교회를 비판하고 교회가 크면 작은 개척교회를 무시할때 이것이 정상적인 믿음의 해석인지 우리는 복기해야 한다 예수님이 머리되시는 교회를 내 머리로 내 입으로 내 그 알량한 개눈 개똥철학으로 판단하지 말고 내가 하나님을 위해 교회를 위해 무능하구나 아무 보탬이 안되는구나 교회를 사랑하고 자복하고 회개해야 하는줄로 믿는다 여기도 카톡 저기도 카톡 기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