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선택 받은 자 사무엘상 16장 7절 이걸 그려도 같을수 없고 이것을 만들수도 없으며 이것을 소유할수도 없다 그저 하나님이 보여주시면 누리는것이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날마다 베푸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이다 가끔 어떤 일을 하다보면 내가 열심히 하는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이 그렇게 열심히 하도록 만드신것인지 구분이 안갈때가 있다 그럴때는 그저 하나님을 바라보고 웃게 된다 어떤 일을 하다보면 이웃을 위해서 하는것인지?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인지? 누군가를 위해서 하는 것인지?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인지 모호할때도 있다 그저 하나님을 바라보고 웃게 된다 우리는 내 열심을 포장한다 그렇게 해서 된다는 착각속에 살지 모르겠다 지금 이순간도 월등한 사회 각분야에 세계적인 탑 클레스...
원문 링크 : 선택 받은 자 사무엘상 16장 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