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uYDP5JmgMM?si=CxDrMnxK9NFlEopZ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은혜의 맛을 내는 사람 골로새서 4장 6절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정면충돌하는 순간도 있다 바로 그럴때 어떻게 선으로 완성 해야 할까?
사랑하고 격려하고 말하는 것과 사랑이 없이 말하는것은 다르다 모세가 바위를 친다 그냥 말하면 되는데 거기 분노가 들어가 있다 하나님께서 여기까지다 하신 이유가 된다 전에 설교에서 목사님이 각색에 대한 말씀을 하셨다 돌직구가 아니라 아름답게 각색하라는 지혜다 새벽 설교를 듣는데 젊은 목사님 말씀이 너무 귀하고 아름답다 나훔설교였는데 말씀을 듣고 행복해지는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앞에 어떻게든 거룩하게 살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전하는 주의 종의 삶이 늘 행복하고 늘 잘되고 늘 좋은 일만 있을까? 목사도 사람이요 이렇게 추석이 되면 똑같이 부모님께 인사하고 가족들...
원문 링크 : 은혜의 맛을 내는 사람 골로새서 4장 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