ร้าน ครัวต้นกุ้ง หมูจุ่ม&หมูกะทะ บุฟเฟ่ต์ 개인적으로 무카타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태국여행중에 무카타 맛집을 찾아보았다. 무카타라고 함은 태국식 샤브샤브, 바베큐라고 하면 이해가 쉬울것 같다.
숙소근처에 구글평점도 높은 무카타집이 있길래 안갈 이유가 없었다. 일행들과 함께 무카타 저녁먹으러 가보았다.
위치는 번화가에서 아주조금 떨어져 있지만 아래와 같은 간판이 크게 보이기때문에 찾기는 쉽다. 태국어를 이해할 순 없지만 189- 라고 쓰인것은 아마 189바트라는 뜻 아닐까?
ㅎㅎ 맞았다. 부페기때문에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50바트 벌금이 물수 있다는데 영어 문장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지만 외부로 반출시 벌금이라는것인가? 빠이무카타맛집 통앤쿵 레스토랑 안에서도 먹을 수 있고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는데 분위기가 밖이 더 좋은거 같다며 밖에서 먹기로했다.
실제로 해가지면 분위기가 있다 ㅎㅎ 실내도 별반 밖과 다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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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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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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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빠이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