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날부터 외출하기~ 예쁜 블라우스 꺼내입어주고 애기들 데리고 맥주한잔. 클라따~ 더워서 맥주가 물 같아.
뱃살 나오겠네ㅠ 첫째 주말엔 양구 이모네 방문쓰 이모네 트램폴린 있어서 ㅋㅋ 찍어봄 다녀오자마자 오랫동안 밀린 모임 나가주구요. 복소사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담날은 막걸리무한리필 되는 음식점도 갔음. 즐거웠어요.
맥주가 빠지면 서운한 여름일세..(핑계) 이전한 멕시칼리 가서 빅웨이브 먹으니 행복.
한강가서 치맥, 라면 먹으며 하츄핑 보니 행복. 하츄핑 생각보다 재밌네요.
이번 달에 젤 열심히 한게 있다면 단연 마크. 도파민이 터지고 심장이 오그라드는 경험.
게임이 이럴일임? 이번 달은 스트레칭조이라는 다리찢기 클래스를 다녔다.
따로 포스팅 할 예정이지만, 너무 잘 다닌듯. 다리 찢을때 발 미끄러워야 잘되니까 성수 양말집 양말도 선물 받아따.
귀여워~ 5만 기념 추카추카도 해주고요~ 미키 케이크라니ㅠㅠ 거의 모든 맥주 다 먹어볼 기세. 산토리 생 캔맥주 맛있더라구요...
원문 링크 : 8월 일기, 이 여름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