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트입니다.
얼마전에 친한 지인이 살고 계시는 경북 경산에서 이틀정도 머물렀어요. 수서역 - 동대구역으로 이동해서 갔습니다~ ktx나 srt 타고 부산밖에 안가봐서 그런지 대구가 정말 가깝게 느껴지더라구요. 2시간도 안걸린다니.
집에서 인천가는거보다 나은 것 같아요. 동대구역에 복순도가가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구매했어요~ 선물 겸 같이 마실 용도!
맛도 고급스러워서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 만족하실만한. 사실 경산에 사는 지인분이 임신을 하셔서 꽃이랑 이거저거 사서 짐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하게 택시를 탔어요! 택시 안에서 본 화가 난 주유소.
지인분이 임산부셨기 때문에 외출은 자제하고 집에서 대부분 놀았는데 집순이인 저는 너무 편한거 있죠! 나는솔로 보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나가서 맛집도 즐겼는데 맛집 포스팅으로 따로 다루기로 하고~ 집에서 먹은것들만 모아모아~ 나는솔로 보다가 달달한게 땡기기도 했구요~ 저녁에 베이비샤워 할 케이크가 필요했어요!
욕심을 더하자면 나...
원문 링크 : 경북 경산 여행기, 얍량 배달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