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종로 3가를 나갔었는데 시간이 좀 남아서 근처에서 시간도 때워야 해서 늦은 점심을 하려고 찾다 보니 익선동 골목을 들어가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제가 익선동 방문은 7년만인가 인데 그동안 익선동 골목이 너무나 바뀌어 있더라고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익선동 맛집 으로 유명하다고 하던데 평소 피크타임에는 웨이팅도 많은 것 같았어요 식사 시간이 아니었는데도 제 앞에 한 팀이 있었고 다행히 빨리 들어갈 수가 있었어요 분위기는 익선동의 골목이 워낙 옛 건물들이다 보니 가게도 옛스러운 분위기 그대로인 가게이네요 위의 사진의 쟁반 테이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쟁반이에요 어렸을 때 보던 쟁반^^ 창화당의 내부에 들어가면 여기도 역시 키오스크로 주문 익선동 맛집 촹화당 ~~ 테이블도 5개 정도로 작은 가게였어요 그러니 피크 타임에는 웨이팅 줄이 길법도 하네요^^ 저는 오랜만에 만두가 먹고 싶었고 이곳 창화당이 만두로 유명한 것 같길래 떡 만두를 주문을 했어요 오랜만에 먹어 본 만두였는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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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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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창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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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화당
원문 링크 : 익선동 맛집 창화당 만두 소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