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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서비스301 - 양재천 나들이 후 갈만한 카페

 룸서비스301 - 양재천 나들이 후 갈만한 카페

양재천 꽃놀이 후 들렸던 카페 룸서비스301 삼층인가봄.. 룸서비스라니..

뭔가 내 앞으로 다 대령해 줄 것 같은 네이밍 (하지만 대령해 주는 것은 나였다..) 입구랑 영업시간 등등 참고 파운드 케이크랑 이러쿵 저러쿵 케이크들 깜찍하게 생겼음 메뉴 처음엔 저쪽 자리에 앉으려했는데 큰 테이블을 4쪽을 내놔가지구 4명이 앉으려니 가운데에 가림막을 두고 앉아야해서(고정되어 있어서 못치움) 다른 자리로 옮겼다.

일행끼리는 거리두기 안해도 괜찮자나유.. 그 옆엔 창가쪽으로 저렇게 자리를 내놓았는데 무릎에서 마셔야해서 패스 조금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또 새로운 공간이 나온다 저 보라색 의자는 앉으면 느낌이 참 묘함..

방구가 잘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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