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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로 떠나는 길슐랭의 비하인드 스토리 (06/16)

 도쿄로 떠나는 길슐랭의 비하인드 스토리 (06/16)

2023/06/19 15:45 인천 > 18:10 나리타 BX 에어부산 내가 휴가가는걸 알았는지.. 업무 폭탄으로 오전을 불태우고, 팀장님 승낙하에 12:20 반차 10분전에 공항버스타러 (12:35 출발 시간이였다) 공군호텔 도착했으나.. 6017이 50분이 되서야 도착했고, 요즘 해외여행이 풀리면서 입국심사 및 체크인이 오래걸린다는 소식에 마음이 초조해졌다 ..

기사님 달료달료 다행히 13시 43분에 인천공항 1터미널 무사히 도착! 같이 가기로한 현아가 먼저 도착해서 체크인과 수화물을 먼저 맡겨서 나도 언능 해야겠다 !!

체크인하는 곳도 현아가 먼저 도착해 알려줘서 우다다다- 체크인하려고 줄섰는데 반대편에도 체크인하는 곳이 있어서 얼른 자리를 옮겨서 체크인해주고 수화물 맡기러 왔는데 왓 더? 사람들 다 어디갔냐 나만 일본가나 수화물 맡기는 줄이 1도 없음ㅎ 덕분에 안심하고(?)

맡김 전날 좌석지정해놔서 자리두 옆자리 이렇게 비행기 티켓만 받으면 사진 찍고싶어보림 심사도 스피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