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고에 > 시부야 > 에 이어지는 일본여행 3일차 포스팅입니다 :) 신나는 편털을 마치고 나나와 접선한 길슐랭과 현아 오늘 우리는 가마쿠라로 떠난다 요즘 슬램덩크의 인기로, 에노시마랑 가마쿠라를 세트로 많이들 묶어서 가는데 우리는 기타가마쿠라랑 가마쿠라를 묶어서 가기로 (길슐랭 본인, 남들과는 다른거 좋아함) 무사시코스키역에서 기타가마쿠라역까지 가는 티켓을 발권하고 (오늘은 패스권 없다) 지하철로 총총총 이동 무사시코스키에서 기타가마쿠라는 지하철로 35분정도 거리에 있다 기타가마쿠라역 도착! 오늘 길슐랭팀이 가려는 곳은 가와고에와는 완전히 상반된 또 다른 시골갬성 낭낭한 동네로 일본의 수국명소로 유명한 곳이다 일본사람들도 꽃구경오는 명소라 길슐랭팀도 일찍일어나서 꽤나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
これは何ですか... 우리가 가는길로 이미 엄청난 인파가 줄지어 가고 있었다...
이 사람들은 대체 몇시에 출발해 온걸까... 그래도 줄지어 가는 길목에 아기자기하고 푸릇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