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캉제거리에서 감정낭비도 엄청 심했던데다 도착해서보니 숙소가 너무 좋았기도했고 수영장이 워낙 아름다워서 길슐랭은 물놀이를 더 하고싶었지만, 대만에 오면 꼭 “지우펀”을 가야하는 일정이라 수영장 이용은 고작 30분하고 서둘러 떠나게되었다 (하도 돌아다니며 여행하는 편이라 다음엔 굳이 숙소 비싼데 하지말아야지 다짐했다..) 시저파크호텔 반차오(숙소) 바로 맞은편에 지우펀으로 직행으로가는 965번 버스가 시간마다 운영해서 우리는 버스 시간에 맞춰 준비해 도착했다 앞선 대만여행 포스팅에서 언급했다시피 대만 버스는 시간이 잘 지켜지지 않는곳이라 우리는 여유있게 20분정도 일찍 도착하니 금방 버스가 도착했다 (대만버스타기 만렙) 장거리를 운행하는 노선버스라 그런지 관광버스처럼 편안한 좌석이였다 핸드폰 충전이 가능한 USB단자와 에어컨과 조명도 조절가능해서 충전 뽕뽑았다 어느새 해가 조금씩 노을지며 햇님이 숨을때가 되서야 지우펀에 도착할수있었는데, 점심을 거른 길슐랭은 배고팠고 지우펀에 다녀온 ...
원문 링크 : 2023년 9월 27일 | 대만여행 3일차, 대만여행 가볼만한곳, 대만 필수코스, 당일치기 지우펀 자유여행, Pork Buns and Iced Mango Des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