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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당 청년위원회 규탄 성명서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규탄 성명서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규탄 성명서 국민의당은 작년 “낡은 정치 청산과 새정치 지향”과 “기득패권 양당정치에서의 미래를 여는 제3당”을 표방하며 창당하였다. 창당 이후 국민의당은 지난 총선에서 새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희망이 반영된 38석 의석을 이끌어내었다.

하지만 이후 1년여 되는 기간 동안 국민의 기대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대처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국민으로부터 충분한 지지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시점에서 이번 중앙위는 7월 27일 전당대회 안건으로 청년 연령 만 45세로 상향 청년위원장 전당원투표 당대표·최고위원 분리 선거, 당대표 권한 강화를 의결하였다.

이에 국민의당에 발전과 기대를 가진 청년들에게 다시 한번 좌절감을 주었다. 젊은 정치, 새정치를 지향하겠다던 국민의당은 청년뿐만 아니라 당원의 의견은 좌시한 채, 밀어붙이기 식으로 안건을 의결하였다.

이러한 의결에 대해 현 지도부에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이에 서울시당 청년위원회는 상기된 세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