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천조국 선포했다. 다순상 파워 국회힘으로 상세목록도 사유없이 밀실협의후 728조원을 통과시켰다.
과거 박근혜정부 약 380조인것이 10년도안되 문재인,이재명 정부들어서 2배이상 증액되었다. 여기에 추경 국채합치면 1000조국이된다.
거기에 미국에 487조를 줘야한다. 가장 큰 문제는 예산대부분이 부동산이나 적자예산으로 쓰인다는 것이다.
거기에 부족한 달러 환율 어찌 할 것이다. 정부가 이미 발표한 부동산 100만호공급 그리곤 사라지고 20만호쯤만 남는 악순환 문재인 이재명 정부는 돈파티에 빠져있다.
대규모 증세가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기도하다 아직도 미지급한 국방부예산 그리고 미국에 줘야할 막대한돈 어찌할것인가?? "제발 국민의 미래를 생각하는 정치만 했으면,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30353?
sid=102 기록도 없이 쓰인 '혈세' 728조 원…어디에 썼나 (풀영상) 728조 원, 이 숫자는 국회가 확정한 올해 예산으...